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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적]마징가Z의 부활

마징가Z는 일본 만화가 나가이 고가 만든 슈퍼로봇 캐릭터다. ‘마징가’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전투병기 ‘마신(魔神)’을 의미한다. 1972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마징가Z>는 후지TV에서 1974년까지 92회가 방영됐다. ..

[기고]외주제작 환경 개선, 콘텐츠 강국으로 가는 길

방송 콘텐츠 제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1년 외주제작 의무비율제도를 도입한 이래 외주제작사 개수는 1991년 44개에서 2015년 532개로 크게 증가하였다. 얼마 전 대히트를 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비롯하여 <겨울..

[문화와 삶]청년 음악가들을 응원하며

해가 가고 오는 것에 무덤덤하고 신년 다짐도 시큰둥한 나이가 되었지만, 새해 벽두에 지난해를 돌아보니 의미 있게 기억되는 장면은 청년 음악가들의 여러 시도들이다. 청년실업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무..

[백승찬의 우회도로]진은숙의 ‘아르스 노바’와 반달리즘

‘아르스 노바’는 누군가에겐 음악이라기보다는 소음이었을 것이다. ‘공포의 시간’ ‘귀를 찢는 불협화음’ ‘극도로 난해하고 괴상하고 광적’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라틴어로 ‘새로운 예술’이라는 뜻의 아르스 노바는 서울시립교향..

[기고]외주제작 환경 개선, 콘텐츠 강국으로 가는 길

방송 콘텐츠 제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1년 외주제작 의무비율제도를 도입한 이래 외주제작사 개수는 1991년 44개에서 2015년 532개로 크게 증가하였다. 얼마 전 대히트를 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비롯하여 <겨울..

[한창완의 문화로 내일만들기]한류, 영토 확장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지난해 학기 말 중국 유학생들 면담 때 일이다. 서투르지만 꽤 열심히 공부한 흔적의 한국말로 중국 학생들은 학부 졸업 후에도 계속 대학원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석·박사를 마치고 중국에 돌아가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대해 가르..

[백승찬의 우회도로]신춘문예 필요한가

여러 언론사의 문학담당 기자들에게 4분기는 바쁜 시기다. 노벨문학상과 신춘문예 때문이다. 수상자를 예측할 수 없는 데다 오후 8시쯤 발표돼 마감이 쉽지 않은 노벨문학상이 단 하루의 급박함을 요구한다면, 신춘문예에는 두세 달의 ..

[백승찬의 우회도로]명길과 상헌의 ‘리스펙트’

요즘 힙합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특유의 허세, 자랑, 취향 등을 뜻하는 ‘스왜그’이겠지만, 내게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단어는 존경, 존중을 뜻하는 ‘리스펙트’다. 음악평론가 강일권은 힙합에서의 ‘리스펙트’가 특정인의 인격, 행..